학습코칭
진단으로 시작해,
스스로 푸는 공부로.
플래너를 채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. 계획하고, 해 보고, 돌아보는 과정이 다음 수업으로 이어져야 합니다.

개인별 학습의 기준
같은 교재를 펴도,
필요한 공부는 다릅니다.
이미 이해한 부분을 무작정 반복하기보다 부족한 지점을 찾고, 그 부분을 어떻게 공부할지 정합니다. 아래 흐름은 학습코칭의 기본 방향이며, 실제 수업과 피드백 방식은 센터별로 확인해 주세요.
‘1:1 지도’는 이렇게 확인하세요.
개인별 진도·피드백과 교사 한 명이 학생 한 명만 전담하는 수업은 다릅니다. 반 구성과 개별 지도 시간을 상담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해 주세요.
01
학습 진단
틀린 문제 안에서, 출발점을 찾습니다.
최근 시험지와 교재를 볼 때 정답률만 확인하지 않습니다. 배운 개념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, 문제의 조건을 읽었는지, 풀이를 어디에서 멈췄는지 나누어 살펴봅니다.
상담에서 확인할 것
- 혼자 풀 수 있는 범위와 도움이 필요한 범위
- 최근 반복되는 실수와 어려운 단원
- 학교 진도와 평소 공부 시간
02
학습 계획
해야 할 공부를, 끝낼 수 있는 크기로.
진도가 밀렸다는 이유로 모든 과목의 분량을 한꺼번에 늘리면 실행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. 지금 필요한 과제를 우선순위로 정하고, 교재·분량·완료 기준을 구체적으로 남기는 것이 계획의 핵심입니다.
계획에 담을 것
- 먼저 복습할 개념과 다음에 배울 내용
- 그날 해결할 구체적인 과제
- 완료 후 스스로 설명하거나 확인할 기준
03
수업과 실행
진도를 나가는 것과 이해하는 것을 함께.
설명을 들었을 때 이해된 것 같아도 혼자 풀면 막힐 수 있습니다. 학생이 직접 풀고 질문을 남기는 과정에서 이해를 확인합니다. 플래너에는 끝낸 일뿐 아니라 시간이 더 걸린 일과 해결하지 못한 부분도 기록합니다.
실행하며 살필 것
- 해설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
- 질문할 지점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지
- 계획한 분량과 실제 수행량의 차이
04
오답 재학습
정답을 고친 뒤, 다시 해결해 봅니다.
해설을 옮기거나 답만 고치면 같은 이유로 다시 틀릴 수 있습니다. 개념 부족, 조건 누락, 계산 실수처럼 원인을 구분한 뒤 필요한 내용을 복습합니다. 이후 해설 없이 다시 풀어 보고 다음 학습계획에 반영합니다.
복습 후 확인할 것
- 왜 틀렸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하기
- 해설을 덮고 풀이 과정을 다시 구성하기
- 조건이 바뀌어도 같은 원리를 적용하기
집에서도 이어 갈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하다면
플래너·오답 학습가이드